2026년 8월 24일(월)에
기다리던 손녀가 태어 났습니다.
예쁜 이름을 가진
손녀 사진을 보고 또 보면서
조만간 직접 만나서
눈 인사를 하려고 합니다.
손녀가 자라는 모습을 보면서
할아버지 사랑을 듬뿍 주려고 합니다.
축하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댓글 쓰기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