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길동(조선 연산군 때의 도적), 장길산(조선 숙종 때의 도적)과 함께 조선의 3대 도적 중 한 사람으로 꼽히는 임꺽정 생가터를 찾아 갔습니다.
임꺽정 생가터에는 [임꺽정 생가 보존비]가 남아 있으며, 다른 것은 아무 것도 없었습니다.
임꺽정은 황해도 구월산을 주 거점으로 삼고 경기도, 강원도, 평안도, 한양 일대까지 세력을 넓혔다고 합니다.
한편, 조정에서는 임꺽정 일당을 나라를 어지럽히는 국적으로 규정하고 대규모 토벌대를 파견했으며, 3년간의 추격전 끝에 1562년(명종 17년)에 구월산에서 체포되어 체포된 지 15일 만인 1562년 음력 1월 18일에 한양에서 형장의 이슬로 사라졌다고 합니다
[주소] 경기도 양주시 유양동 산4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