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자암은 붉은 바위라는 의미이며, 단애는 낭떠러지 혹은 절벽이라는 의미라고 합니다. 따라서 만안 마을에 있는 붉은 바위 절벽이라는 의미라고 합니다.
깎아지른 절벽이 병풍처럼 펼쳐져 있어 신성계곡의 대표적인 절경 중 하나로 꼽히는 [만안자암단애]는 청송군 안덕면 만안 마을에 있는 붉은 바위 절벽을 의미합니다.
[주소] 경북 청송군 안덕면 근곡리 6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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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자암은 붉은 바위라는 의미이며, 단애는 낭떠러지 혹은 절벽이라는 의미라고 합니다. 따라서 만안 마을에 있는 붉은 바위 절벽이라는 의미라고 합니다.
깎아지른 절벽이 병풍처럼 펼쳐져 있어 신성계곡의 대표적인 절경 중 하나로 꼽히는 [만안자암단애]는 청송군 안덕면 만안 마을에 있는 붉은 바위 절벽을 의미합니다.
[주소] 경북 청송군 안덕면 근곡리 621-1
청송 현비암과 소현왕후
=세종의 왕후, 소헌왕후=
경상북도 청송군 청송읍 용전천변에 위치한 높이 20여m의 병풍처럼 서 있는 기암 절벽이며, 세종대왕 비인 소헌왕후(1395~1446)로 인해 이름이 붙여졌다고 합니다.
현비암이라는 명칭은 이 바위 뒷산 보광산에 청송 심씨의 시조묘가 있는데, 조선 제4대 세종대왕의 왕후인 소헌왕후 심씨 같은 어진 왕비가 태어났다고 해서 붙여졌다고 합니다.
[주소] 경북 청송군 청송읍 덕리
=영조의 왕비 정성왕후=
유허비는 선조들의 자취가 남아 있는 곳에 그들을 기리기 위하여 세운 비를 말하는데, 현재 달성공원 자리는 본래 달성 서씨의 세거지였으며 세종대왕 때 문중에서 토지를 국가에 헌납하였다고 합니다.
또한 달성서씨 유허비는 영조의 왕비였던 정성왕후와 관련된 흔적이라고도 할 수 있는데, 조선의 영조 대왕(재위 기간: 1724~1776년)이 왕자였던 시절에 가례를 올린 사람은 바로 훗날 정성왕후(1692~1757)였던 달성 서씨(달성군부인)였다고 합니다.
한편, 달성공원에 달성서씨 유허비를 건립하는 논의는 1966년부터 시작되었으며, 노산 이은상 선생이 글을 짓고 죽농 서동균 선생이 글씨를 쓴 한글 비문을 준비했다고 합니다. 이후 1971년 3월 22일에 기초공사 후 귀부를 얹고 그 위에 약 10척 높이의 비신을 올렸다고 합니다.
[주소] 대구광역시 중구 대신동 819-7
1798년(정조 22)에 여강이씨의 21세손인 이지륜이 가숙(집안에서 경영하는 글방)으로 건립한 것으로, 처음에는 육화정이라 하였다고 합니다.
하지만, 홍문관박사 및 예조정랑을 지낸 지헌 이철명(1477~1523)을 모시면서, 선생이 기묘사화(1519년 (중종 14)에 남곤·홍경주 등의 훈구파에 의해 조광조 등의 신진 사류들이 숙청된 사건) 때에 벼슬을 버리고 낙향하여 돌아왔다는 뜻을 기려 귀래정으로 바꾸었다고 합니다.
한편, 1991년 5월 14일 경상북도 민속문화재로 지정되었다가 2019년 12월 30일 보물로 승격하였다고 합니다.
[주소] 경상북도 경주시 강동면 다산2리 1074
=어머니를 사모하는 마음=
방호정은 경상북도 청송군 안덕면 신성리에 있는 조선시대의 정자이며, 1984년 12월 29일에 경상북도 민속문화재로 지정되었다고 합니다.
또한 방호정은 1619년(광해군 11) 9월에 조준도(1576∼1665)가 지은 정자이며, 낙동강 상류 절벽 위에 있습니다.
한편, 조준도는 조선 중기의 문신으로서 정묘호란 때 의병을 일으켰으며, 44세 때 돌아가신 어머니를 사모하는 마음이 간절하여 생모 안동 권씨의 묘가 보이는 이 곳에 정자를 세웠다고 합니다.
[주소] 경상북도 청송군 안덕면 방호정로 126-24
얼마 전부터 드론(drone)의 구입 및 활용에 관심이 많아지고 있는 상황에서 초보자들이 쉽게 사용할 수 있는 DJI NEO 드론을 알게 되었습니다.
또한 드론을 판매하는 전문점도 찾아 보게 되었는데, 아임드론(imdron)에서는 드론자격증 교육, 드론수리, 드론교육 등 드론에 대해 모든 것을 서비스하고 있다고 해서 방문했습니다.
아마도 올해가 가기 전에 DJI NEO 드론을 구입하게 될 것 같고, 또한 DJI NEO 드론을 사용하여 야외에서 촬영을 해 보려고 합니다.
[주소] 대구 수성구 수성로 70
[전화] 0507-1378-5436
=사육신 박평년 아버지 위패=
박평년의 아버지 문민공 박중림은 1455년(세조 1)에 세조가 어린 단종을 내치고 왕위를 찬탈하자 대사헌 관직을 그만 두었다고 합니다.
또한 1456년(세조 2)에는 큰아들 박팽년을 비롯하여 성삼문·하위지 등 이른바 사육신이 단종 복위를 도모하다 발각되는 사건이 발생하였으며, 이 때에 박중림은 아들 박팽년과 함께 죽임을 당하였습니다,
당시 손자 박순의 부인 성주 이씨가 임신 중이었는데, 뱃속의 아기를 경상도 대구군 하빈현 묘골(현 대구광역시 달성군 하빈면 묘리)의 친정에서 출산하였습니다. 그 소생이 바로 박일산(성종이 내린 이름)으로, 이후 묘골은 박중림 후손의 세거지가 되었다고 합니다.
한편, 1977년에 사육신의 위패를 봉안한 육신사 경내에 사적비가 건립되었으며, 육신사 경내에 충의사를 건립하여 박중림의 위패를 별도로 봉안하고 있다고 합니다.
[주소] 대구 달성군 하빈면 묘리
=대신사 수운 최제우상=
달성공원에는 동학(천도교) 1세 교주인 수운 최제우(1824∼1864) 동상이 있는데, 관풍루 바로 앞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최제우는 1864년 1월 18일에 혹세무민죄로 경주에서 추종자들과 함께 붙잡혀 서울로 압송됐다가 대구 감영으로 옮겨져 4월 15일 대구장대에서 41세의 나이로 처형됐다고 합니다.
또한 최제우는 죽은 지 43년만인 1907년 순종 황제가 즉위할 때에 사면됐다고 하며, 1964년 3월 11일에 달성공원에 동상이 건립되었다고 합니다.
[주소] 대구광역시 중구 대신동 819-7
=일본산 가이즈카 향나무=
1909년 1월에 이토 히로부미는 순종 황제와 함께 남순행(1909년 1월부터 6박7일간 직접 지방을 시찰해 백성의 고통을 알아본다는 취지로 대구, 부산, 마산 등 남쪽 지방을 돌아본 것)로 중에 대구를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당시 달성공원에 있는 1906년에 건립된 일왕에게 절을 하는 요배전(1914년에는 대구 신사가 건립)을 방문한 이토 히로부미는 순종 황제와 함께 일본산 가이즈카 향나무를 심었다고 합니다.
이것에 대해서는 당시 1904년부터 27년간 대구에 살았던 일본인 가와이 아사오가 쓴 [대구물어(1904-1910년의 대구이야기)]에 있는 내용이라고 합니다.
가이즈카 향나무는 일본이 원산으로 정원을 꾸밀 때 심는 조경수이며, 우리나라에선 자생하지 않는 나무라고 합니다.
현재 달성공원 입구에서 바라볼 때 중앙에 있는 두 그루의 향나무 중에서 왼쪽은 이토 히로부미 그리고 오른쪽은 순종 황제가 심은 향나무라고 합니다.
[주소] 대구 중구 달성공원로 35
=경상감영의 남서쪽 정문=
광풍루는 조선 선조 34년(1601)에 대구에 경상감영이 설치되면서 선화당(경상도관찰사의 감영에 설치된 관청)의 남서쪽 정문인 포정문을 세우고 그 위에 세워진 누각이며, 감사가 이 건물 위에서 세속을 살핀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라고 합니다.
현재는 달성공원 북쪽에 옮겨 세워져 있는데, 1906년 당시 관찰사 박중양이 대구음성을 철거할 때에 건물만 옮긴 것이라고 합니다.
한편, 경상감영은 원래 안동에 있었으나, 1601년(선조 34)에 관찰사 김신원에 의하여 대구로 옮겨졌다고 합니다.
[주소] 대구 중구 달성공원로 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