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사이트 링크

세계 여행
서울 여행
경상도 여행
전라도 여행
강원도 여행
충청도 여행
제주도 여행
경기도 여행

2026년 11월 3일 화요일

(길따라) 송이를 구입하러 찾아간 영덕 판매장터의 처참한 현실

9월 21일(월)부터 11월 1일(일)까지 42일간 가을철 대표 임산물인 영덕 송이를 아래의 두 곳에서 판매한다고 해서 찾아 갔는데, 그 현실은 정말로 처참했습니다.

(1) 영해휴게소

(2) 남산1리 마을회관 앞

먼저, 영해휴게소에서는 전혀 판매를 하지 않았으며, 남산1리 마을회관 앞에서는 딱 한 곳만 판매하고 있었습니다.

마침 남산1리 마을회관 앞에는 TBC 방송에서 아는 기자가 취재를 나왔으며, 송이 판매 관련 담당 공무원의 요청에 의해 방송촬영용으료 1개의 판매점포를 급하게 일시적으로 개설한 것 같았습니다.

특히 영덕은 전국에 손꼽히는 송이 생산지로 14년 연속 전국 송이 생산량 1위를 기록하고 있다고 해서 찾아 갔는데, 두 개의 장소에서 운영하고 있는 약40여개의 점포 중에서 한 곳만 운영하고 있는 현실을 보면서 너무도 화가 났습니다.

하지만, 송이를 좋아하는 가족을 생각하여 조금 구입을 하였지만, 14년 연속 전국 송이 생산량 1위를 기록하고 있다고 전국 언론에 대대적으로 홍보를 하면서 영덕에서 판매하고 있는 처참한 송이 매장을 보면서 “이건 사기입니다”라는 말을 입 밖으로 내뱃고 싶었습니다.










댓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