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의 태조 왕건은 927년의 공산전투에서 후백제의 견훤에게 대패하고 도망쳤으며, 대구 앞산공원에 있는 은적사 대웅전 우측의 대나무 숲 속에 있는 동굴에서 3일간 피신해 있었다고 합니다.
또한 대구에는 태조 왕건과 관련된 유적지들이 있는데, 그 중에서도 왕건굴은 고려 태조 왕건이 공산전투 당시 군사를 잃고 피신해 몸을 숨겼다는 설화가 전해지는 유서 깊은 장소입니다.
지금 은적사에 있는 태조 왕건이 피신했던 왕건굴(은적굴)은 불자들이 기도를 하는 장소가 되었습니다.
[주소] 대구 남구 앞산순환로 574-120




댓글 없음:
댓글 쓰기